KPARI — www.kpari.ai
한국 행정은 압축 성장과 민주화를 동시에 달성한 세계 유일의 사례로, 이제 K-행정(K-Administration)으로 세계가 주목합니다. KPARI는 이론·제도·실천의 세 차원에서 적극행정을 연구하고 공공컨설팅의 체계적이고 실천적인 방법론을 제공합니다.
한국적극행정연구소(KPARI)는 공공과 민간의 경험을 두루 갖춘 전문가 집단이 주도하는 공공부문 연구·컨설팅 기관입니다. 2019년 「적극행정 운영규정」 제정 이후 정부혁신의 핵심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한 적극행정의 이론적 기반을 정립하고, 이를 실천적 방법론으로 전환하는 데 집중합니다.
Fast Follower에서 First Mover로의 전환이 요구되는 현 시점에서, 행정은 단순한 규제자나 관리자가 아닌 변화의 촉진자로서 제도적 권한을 레버리지로 활용하여 미래를 선제적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 민경국 (2026). 적극행정의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서울시립대학교 박사학위 논문.KPARI는 변혁적 리더십(transformational leadership)이 공직전문성(civil service expertise)을 매개로 적극행정을 발현시키는 메커니즘을 실증적으로 검증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공공조직의 혁신 역량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처방합니다.
적극행정은 「행정기본법」 제4조와 「적극행정 운영규정」에 법적 기반을 두며, 불합리한 규제 개선·새로운 정책 발굴·공익 실현을 위한 창의적·능동적 업무 수행으로 정의됩니다. KPARI는 이를 4개 핵심 차원과 5개 유형으로 체계화합니다.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의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 이는 단순한 면책 제도를 넘어 행정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규칙 준수형 행정(rule-following)에서 가치 실현형 행정(value-creating)으로의 이행을 의미합니다.
불합리한 법령·규정·관행을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개선하는 유형. 제도적 경직성에 도전하는 규범 혁신 활동으로, 법적 면책 보호가 핵심 지원 요소입니다.
현안 문제를 창의적으로 진단하고 새로운 정책 솔루션을 설계하는 유형. 복잡계 문제 해결에 요구되는 창의성·전문성의 통합적 발현이 특징입니다.
민원인 관점에서 행정 서비스 전달 체계를 혁신하는 유형. 디지털 전환과 결합하여 접근성·속도·만족도를 동시에 개선하는 서비스 디자인이 핵심입니다.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행정의 사회적 가치를 극대화하는 유형. 공동 생산(co-production) 패러다임과 연결되며, 공익성 차원이 핵심 동인입니다.
재난·재해 및 사회적 위기 상황에서 권한 외 선제적 행동을 취하는 유형. VUCA 환경의 불확실성과 모호성 속에서 자기결정적 판단(SDT)이 요구되는 유형입니다.
KPARI의 컨설팅은 다차원 실증 분석으로 검증된 4×4×4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합니다. 신제도주의 이론(DiMaggio & Powell, 1983)·변혁적 리더십(Bass & Avolio, 1994)·자기결정성 이론(Deci & Ryan, 1985)이 통합적으로 적용됩니다.
신제도주의의 조직장(DiMaggio & Powell, 1983)·제도적 논리(Thornton et al., 2012)·제도적 기업가(DiMaggio, 1988)·제도적 작업(Lawrence & Suddaby, 2006)을 결합한 통합분석 모형입니다. 거시(환경·구조)→중범위(논리 충돌·딜레마)→미시(기업가 전략·제도 작업)의 다층적 수준에서 적극행정이 발생하고 실현되는 메커니즘을 체계적으로 규명합니다.
출처: 민경국·김영우(2025). 신제도주의 이론을 적용한 적극행정 사례분석. 「한국인사행정학회보」 제24권 제4호: 159-186. DOI: FI003297065.KPARI의 컨설팅은 진단·설계·실행·평가의 5단계 순환 모델을 따릅니다. 각 단계는 실증 검증된 분석 도구와 현장 적용 방법론을 결합합니다.
KPARI의 컨설팅 방법론은 적극행정의 이론과 제도, 공무원의 행동과 사례분석에 기반하여 이론적, 실천적 타당성을 확보합니다.
KPARI의 3수준 신제도주의 분석 모형을 실제 사례에 적용합니다. 거시(제도 환경)·중범위(논리 충돌)·미시(실천 전략)의 세 층위에서 사례를 해부하여 적극행정의 실현 조건과 전략을 도출합니다.
적극행정은 "용기 있는 담당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 모형은 왜 소극행정이 발생하는지(거시), 어떤 논리가 충돌하는지(중범위), 어떤 실천이 혁신을 만드는지(미시)를 체계적으로 규명합니다.
출처: 민경국·김영우(2026), 신제도주의 이론을 적용한 적극행정 분석, KCI. DOI: FI003297065.
조직진단부터 프로세스 재설계, 리더십 개발까지 — 귀 기관의 적극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안합니다.